알러지 검사 고단계 나오는 사람들은
접촉없이 근처에만 있어도 힘들고
접촉하게 된다면 진짜로 죽을 지경임 ㅋㅋ
본인 복숭아, 고양이 알러지 있는데
복숭아는 먹으면 숨을 못쉴정도로 목이 다 부어오르고
고양이는 알러지 없는줄 알고 친구네 고양이 한달간 임보하다가 알러지 인걸 알게됬고
항히스타민제 2세대 3세대 약을 같이 먹으면서 겨우 버티다가
알레르기성 천식에서 폐렴까지가서 지금도 네블라이저 항시 들고다님 ㅋㅋㅋ
간혹 애완동물 관련 카페 및 갤러리에서 알러지때문에 파양한다하면
책임감 소리를 하던데 알러지는 거의 대부분 알러지원인과 접촉하면
심해지는게 다반사고, 접촉할수록 뭐 나아진다 이런 소리는 누가 하는지 모르겠음 ㅋㅋ(면역치료 주사 제외)
알러지 엄살소리는 하지말아줘 진짜로 사람죽어
다른건 모르겠고 막줄에 접촉이 많아지면 좋아지는게 아니라 더 악화됨 만약 접촉이 많았는데 없어졌다면 원인이 그게 아닌거 ㅇㅇ ㄹㅇ 헛소리 근데 알러지 검사 고단계가 뭔지 모르겠다 검사한거 뭐임? 나 혈청이랑 패치 두가지 했는데 혈청은 늘 개빡침 부정확하기도 하지만 증상 없을 때 가면 ㄹㅇ 멀쩡한 사람임 - dc App
그리고 파양 핑계로 알러지대는 인간들이 많은게 문제지 - dc App
주로 캣1맘들이 그런 개소리 하더라
댓글에서 싸움 날거 같으면 글 지울게여 - dc App
2번째 댓글은 지우는 게 나을 듯
나도 털 알레르기 없었고 가끔 방송에 보면 약 먹어가며 반려동물 키운다는 사람 몇몇 봐서 나도 생기면 그렇게 키워야지했는데 한번 파우더로 고생한 담에 남한테 강요할문제는 아니구나-하더라 남의 고통을 자신이 판단할문제가 아님
정확히 털자체에 대한 알러젠은 없음 단 털에 미세한 비듬, 침 등에 의해 발생함 - dc App
나도 고양이 알러지가 있어서 절대 우습게 보진 않아 나는 극도로 심하진 않고 걍 미친듯이 간지럽고 비염 폭발하는 정도인데 솔직히 나정도 알러지 반응이면 청소 열심히하면서 참고 키울만 하다 생각함 약까지 먹어야 살 수 있는 정도면 파양이 맞겠지만 비염 조금만 올라와도 바로 파양시키거나 알러지 없으면서 민망하니까 알러지 핑계대는 꼴을 너무 많이 봐서 알러지 파양 인식이 안좋아진 것 같음 - dc App
그니까 알러지로 쇼크오는 사람도 있는데 잘 모르면서 알러지는 쉽게 관리되는것처럼 말하는거 어이없음
멍청하니까 본인이 개소리하는줄 몰라서 당당히 말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