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러지 검사 고단계 나오는 사람들은

접촉없이 근처에만 있어도 힘들고


접촉하게 된다면 진짜로 죽을 지경임 ㅋㅋ


본인 복숭아, 고양이 알러지 있는데


복숭아는 먹으면 숨을 못쉴정도로 목이 다 부어오르고


고양이는 알러지 없는줄 알고 친구네 고양이 한달간 임보하다가 알러지 인걸 알게됬고

항히스타민제 2세대 3세대 약을 같이 먹으면서 겨우 버티다가

알레르기성 천식에서 폐렴까지가서 지금도 네블라이저 항시 들고다님 ㅋㅋㅋ


간혹 애완동물 관련 카페 및 갤러리에서 알러지때문에 파양한다하면

책임감 소리를 하던데 알러지는 거의 대부분 알러지원인과 접촉하면

심해지는게 다반사고, 접촉할수록 뭐 나아진다 이런 소리는 누가 하는지 모르겠음 ㅋㅋ(면역치료 주사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