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모란이 부부 키우는데

올해 3월쯤 첫 번식해서 다섯마리 잘 키우고,

6월에 한번 더 알을 낳아서 또 번식을 했어 (또 세마리 잘 키워냄) 

 

알 못낳게 포치랑 알통 전부다 떼버렸더니 

얘들이 창살에 매달려서 자느라고(평상이나 횃대에서 안잠 ㅠ)

 점점 푸석해지고 퀭해져서  

다시 편하게 자라고 집 놔줬더니 또 신나서 알을 가진듯..... 


6월초에 번식했었는데 또 알 가져도 되는건가 ㅠㅠ 

모란부부 체력이 걱정돼서 그냥 편하게 두마리 딩크로 살았으면 좋겠는데 ... 

다른 집들은 어때? ㅠㅠ 

알 낳는대로 꺼내버리면 포기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