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썬코 코녀 키우는 사람인데


평소에도 꼬순내 앵카인 하면서 냄새 맡아왔거든 솔직히 자기 키우는 앵무새 냄새 좋아하잖음




그러다 어쩌다 퀘이커를 맡아서 키우는데


얜 빈말로라도 앵카인 할 수 없겠음;; 너무 꾸린내가 나는데 원래 퀘이커가 좀 냄새가 구린건가?? 진짜 꼬질꼬질함..


아님 내가 코뉴어 쪽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원래 구린거면 그냥 어쩔 수 없지 하고 키우겠는데 혹시 뭐 문제 있는건가 싶어서 물어보러 옴


목욕은 한 3~5일에 한 번씩 자기가 하고 싶을 때 시키는데 애가 배때지만 물에 담그고 등까진 안 적심


퀘이커 집사들 냄새 의견 좀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