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날 밤 10시쯤 렉산 물통속에서 알낳으려고 끙끙대던거 깜짝 놀라서 꺼내주니까 엄청 털 부풀리면서 빡힘주더니


10분도 안되서 알 쑴풍 잘 낳았어요.. 흔치않게 알 1개로 종결됬고 알에 관심 없어해서 바로 뺐습니다


뭉치님이 잘 낳을거라고 응원주셨는데 덕분에 애가 잘 낳은거같네용 감사합니다..

한동안 알낳고 면역력 떨어졌는지 장염을 크게 앓았는데 현재 위험한 고비를 넘기고 잘 추스리고있어용 아직 약먹을 시간이 1주일은 더 남았지만 암트 ㄴ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