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애들 데리러 가는 날~~


새장 안을 어떻게 꾸며줄지 머리를 굴렸지만.. 당장은 떠오르지 않아서


필수로 필요한 것들만 만들어서 넣어줌


안에 들어가 있는 나무들은 다 줏어옴


일단 밥통 물통 앞에 설치해준 횃대

저 묶은 끈을 오물오물 할 것 같긴 한데.. 만약에 물어서 끊어지면 다른 방법을 찾으려고


그네를 만들어주려고 고른 나무


집에 있는 드릴과 각종 도구를 이용해서 나무에 구멍을 뚫어주고 구리선으로 고리를 만들어줌

(셀트리온 주주인건 함정.. 그만 떨어지고 이제 올라가..)


아까 만든 그네에 연결 시켜 줄 고리


완성 함


꽤 그럴싸 한데 애들이 잘 올라가 줬으면 좋겠음


다음은 이동용 횃대를 하나 만들어줌

이거 만들면서 왜 수제가 가격이 다 비싼지 깨달음...


1차 꾸미기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