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3개월 응애왕관이 펫캠으로 자주 염탐하는데

생각보다 잘 안움직이고 멍하니 있다가 밥만먹어서

둘째를 들이는데 고민하고 있읍니다

사실상 앵무새들은 새집이 아니라 방에서 키우는 중이라

크기는 상관없는데, 너무 심심하고 외로울거 같아요

그래서 직접 나잇대 비슷한 친구 만나서 상애를 확인하고 데려올까 하는데


한 마리에서 여러마리 키우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외동으로 쓰담 독차지가 나은지

사람 없을때 서로 부리 맞대고 놀다가

쓰담 1/2가 되는게 나은지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