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완조


이유식부터 사람의 손을 타왔기에 손을 피하지 않고 터치가 가능하며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옴.

입양시 1~3일 안에 친해짐 평균 반나절안에 사람에게 다가옴



2. 반애조


앵무새카페, 농장, 혹은 앵무새 개체가 많은 가정집에서 이유식은 사람의 손을 타왔지만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지거나 적었던 앵무새들이 반애조가 될 확률이 높음.


사람의 손을 피하고 분양자들은 대부분 '겁이 많은 친구에요^^ 노력하면 친해질 수 있습니다'

라고 구라를 치는데 반애조를 애완조로 만드는 기간은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음 ㅋㅋㅋㅋ


입양초기에 번식조랑 헷갈림 적응 기간이 필요함

입양시 빠르면 1주 느리면 1달안에 사람에게 다가오지 않을시엔 번식조라고 봐도 무방


손 피함은 물론이고 방어적+공격적 입질로 손에 빵꾸가 여럿 날 가능성이 농후함.




3. 번식조


다가가면 개지랄발광하고 물고 도망가고 새장안에서 개 발작함 니만 다가오면 난리가 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