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이가 좋았는데..
내가 볼 땐 노랭이 성격이 너무 ㅈ랄맞아서
파랭이가 지친 것 같아

반면 얼룩이는 착해 입질도 안하고 파랭이 졸졸 따라댕기구 하는짓도 귀여움.. 착한 연하남한테 반해버린거야


얼룩이랑 파랭이 사랑놀이 하는거 안보이게 가려줘야 할까? 아니면 그냥 평소처럼 둬도 되려나

혹시나 노랭이가 파랭얼룩 애정행각 보면 스트레스 받아서 자해하고 그럴까봐 너무 걱정이야

어제 보니까 잠도 따로자더라 집에 온 이후로 노랭파랭 떨어져 잔거 처음봄..... 하루하루가 지옥같다
빨리 이 사랑과 전쟁이 끝나길..

오늘 노랭이만 숨겨놓고 해씨 많이 주려구..
노랭이 상처받았을거 생각하면 가슴이 무너진다
나 대문자 F란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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