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4시경에 카페 이층에서 있었는데 창으로 들어왔고,
사장님께서 아침부터 창문 밖에 서성이고 있었다고 말씀하셔서,
일단 데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목동에서 주웠고, 혹시 주변에 새 잃어 버리셨거나 하는 분 있으면 댓글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