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수컷을 길렀는데
짝(다른종)이 바람나고 자해를 시작함



맨날 넥카라 하는것도 안쓰럽고
짝 있으면 나아질거같아서 암컷을 한마리 데려오게됨

근데 미1친 손에 빵꾸가 20개는 더났나봄
집에 오자마자 미친듯이 무는거임
입질교육 해본 경험이 있어서 일단 수습은 함
암컷모라니는 새가 아니라 스테이플러가 아닐까?
얘네 발정기라 이러는거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