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직후에 며칠동안은 적응기주고 그래야한대서
데려오자마자 날림장으로 옮겨주는데 어깨에
꼭 붙어서 안 떨어지는 거야...그래서 두시간정도
얹고있다가 난리치는 거 힘들게 케이지에 넣었는데
저러고 있음...

지금은 울음소리만 조금씩 내는데
원래 앵이가 꾸륵.꺡. 긁.하고 울어??..
이 가는 소리로 자꾸 울어... 처음엔 뭘 자꾸 먹나했음

열심히 사전공부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데려오니까
앵이가 너무 예상밖의 행동만 보여준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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