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가서 생물코너 구경하다가 앵무새 한마리 있어서 구경했는데 꽤나 방치되면서 키우는 것 같아 보였다. 알곡먹이는 80퍼가 해바라기 씨였고 펠렛은 거의 가루형태의 펠렛만 조금 놓여있었다. 키우는 곳도 그냥 거북이 어항이랑 같은 어항에 베딩깔고 있기에 타고다닐 수도 없고 베딩도 똥이 많아서 지저분했다. 물그릇에는 펠렛가루가 떠다니는 등 오염이 있었고 앵무새도 깃털도 듬성한 부분도 있고 깃털이 갈라진 부분도 있었다. 내가 갔을때는 1번사진과 같은 자세로 자고있었는데 앞에 에스컬레이터도 있고 사람도 많이다녀서 시끄러워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 것 같았다. 너무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고 있기에 너무 안쓰러워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