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앵이커뮤,앵카 알바하면서 쭉 봐온 결과
진짜 얼척없는거로 파양 많이하는데
가장 많은 케이스가
1. 소음과 입질
2. 대형조로 넘어가기 위한 파양임
3. 성격 가챠돌리기
1번은 뭐 사실 많은 케이스고 다른 애완동물에서도
1위인 이유지만 23번이 진짜 악질인놈들...
입문조라며 입양해서 6개월~1년 키우고
파양하는 인간들이상상이상으로 얼마나 많은지...
그 이쁜아이들을 대형조를 키우기위한 연습용 생물정도로 생각하고 성조까지 키우고 파양..
물론 쭉 같이 키우는 사람도 있긴 있음
2번의 인간들이 대형조를 들이면 잘 키우냐?
단기간에 다시 파양하는경우가 다반사임
앵카 하면서 대형조 울면 나도 맨날 들어도
깜짝 깜짝 놀랄정도에 입질이 상상을 초월함
중소형이랑 다르게 정말 약아가지고 말도 진짜
존나 안들음 환상을 품고있다 깨지면 파양하는거지..
3번도 앵카,앵사모에 같은종 몇번이나
입양해가는 사람들 카페글,밴드보면 전에 입양해간 아이들이 안보임 나중에 원하는 얌전한 성격 나올때까지 반복.. 앵사모에도 많이 보여
너네 포인핸드,그리고 조류원,카페에 짬때려서 사실상
버려지는 유기 앵무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를거임
예전 유기견들 많아질때 뉴스 나오던거처럼
지금 상상이상으로 장난아니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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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해 안된다… 저런 이유로 애들을 파양하냐… 1번은 사랑한다면 애정이 있다면 참고 넘길 수 있는 것들임 2,3번은 기가 막혀서 할 말도 없네… 앵이들이 장난감도 아니고 하나의 생명인데 파양하는 이유들 보면 참… 요즘 앵무새 시장 커지고 있는데 그만큼 앵무새 만만하게 보고 데려왔다가 자기 생각과는 다르니까 파양하는 일도 많아지는 것 같아… - dc App
진짜 욕 나와 ㅜ - dc App
나도 승덕이 들일 때 앵무새는 커녕 동물 키우는 게 아예 처음이라고 하니까 자꾸 소형부터 키워봐야 한다는 소리 꽤 들었는데 무시하고 승덕이 데려왔거든 근데 소형부터 키워보라는 소린 너무 무책임한 것 같아 - dc App
코카투 키우고 싶다는 사람한테 그러는 건 결국 연습삼아 키우다 파양하라는 소리잖아 - dc App
사테종들은 싹다 생태원보내서 입양도안되고 평생거기서살드랴 - dc App
앵무새 키우기 전에 쟈딘이 대형조답지않게 조용하다길래 어떤가 검색해봤다가 블로그 인스타 팔로워도 제법 많은 사람이 쟈딘 유조 때 성격 더러우면 바로 빠이빠이해서 지금은 성격 좋은 애라고 써놓은 게 진짜 충격이었음. 앵무새계에서는 이러는 게 당연한가?? 다들 이게 정상인가 좀 의문이었는데 이 글이랑 댓글 읽으니 좀 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