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벽지 원래 좁쌀만한 틈이었는데 둘이서 저만큼 뜯어놔서 혼내기 막기 테이프붙이기 올라갈때마다 쫒아내기 몇개월동안 해봤는데 소용 없었음
결국 고양이용 스크래치방지 필름 사서 붙이니 일주일 넘게  못뜯고 있길래 이 긴 싸움에서 내가 승리한줄 알았는데
계속 트라이하더니 저 두꺼운 필름마저 뜯어놓음ㅋㅋ
이제 뭘로막아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