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양이 많아도 너무 많아... 엄마한테만 토함..
애정표현 같긴한데 엄마 손이 흥건해질정도로해ㅠ 원래 이만큼까진 아니였는데 요새 눈뜨면 엄마옆에서 하루종일 토해
엄마가 제발 그만하라고 말리는데 듣지도 않고.. (엄마가 손이 따갑대ㅠ)

새장에 가둬두면 혼자 횃대에 토하고.. 안쓰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