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양이 많아도 너무 많아... 엄마한테만 토함..
애정표현 같긴한데 엄마 손이 흥건해질정도로해ㅠ 원래 이만큼까진 아니였는데 요새 눈뜨면 엄마옆에서 하루종일 토해
엄마가 제발 그만하라고 말리는데 듣지도 않고.. (엄마가 손이 따갑대ㅠ)
새장에 가둬두면 혼자 횃대에 토하고.. 안쓰러움..
애정표현 같긴한데 엄마 손이 흥건해질정도로해ㅠ 원래 이만큼까진 아니였는데 요새 눈뜨면 엄마옆에서 하루종일 토해
엄마가 제발 그만하라고 말리는데 듣지도 않고.. (엄마가 손이 따갑대ㅠ)
새장에 가둬두면 혼자 횃대에 토하고.. 안쓰러움..
토하는건 몰라도 부B부B할때 발톱에 힘 빡!주고하는거라 인간이 아프다고하더라. 모라니 수컷도 항상 발정기라는데.. 어머니 힘내시라고 해....
살빠지더라 그러면 그러다가 막으면 자해할수도 있음 나는 그런 애가 짝까지 바람나서 자해한거 새 짝 찾아주고 간신히 자해 줄어들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