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친칠라 첨봤는데 친칠라가 이렇게 이쁜지도 몰랐다

카나리나 무정란낳아서 그냥 기념샷도 찍고

신기해서 찍은 검은토끼

지금은 좋은 주인찾아간 갈라코카투

지금은 해씨별간 장미앵 아직 잘살고있는 할배 대달마

금화조 첨봤을때 개신기했음 이렇게 작은새가 있다는데 ㄷㄷㄷ

청금강이 들어오고

케에엥엑

손님이 못키우겠다고 가져다준 로리킷도 키워보고

새끼 슈가도 이유식해보고

우리 부추랑 사진도 찍고

늘 손가락을 먹고싶어했고

호기심 많았던 뉴기니아들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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