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폰카 너무 잘 나와서 디카 쓸일이 없는데
별 이상 있던건 아니었지만 무상 기간 한달을 남기고 구매 초기부터 있던 내부 먼지 제거하러 갔던 렌즈가
분해 청소가 불가능한 렌즈라며 내부를 통째로 교체 해주신 덕에 반딱반딱 새 렌즈가 되어 돌아온 기념 테스트 막샷
앵 사진용으로 편한 렌즈는 아니지만... 그렇져.. 앵노예는 찍을게 앵뿐이죠...
카메라 꺼내들고 몇번 우쭈쭈 해줬더니
갑자기 해맑아진 그리 어른이
혓바닥에서 느껴지는 행복
그루는 사실 카메라 싫어함
그리 키울때는 지극정성 카메라로 찍어댔었는데 그루는 게을러진 노예때문에 폰카가 더 익숙한 아이가 되어버렸어......
근데 나도 이렇게 알아서 보정해주는 폰카가 너무 편하긴 함;ㅁ;!!
이 사진이 아마도 올해의 마지막 야외 나들이
어제 잠시 데리고 나갔다 왔는데 너무 금새 추워지더라ㅜㅜ
암톤 멀쩡히 찍히는거 확인했으니 그리루 부리질을 피해 카메라는 또 다시 안전하게 수납장속으로...
덧
그루는 이틀전이 납치 이천일이었슴다. 오늘은 2002일!!
이 철도 안든 망나니 깡패같은 새가 3달 뒤면 만 6살!!!
시간 참 빨리가는구만 이집 앵들은 점점 닮아가는거 같아 ㅋㅋㅋ - dc App
그루 탄신 이천일 축하~
ㅋㅋㅋㅋㅋ혓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