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응애왕관이 데려왔을때는
친화력 100%에 밥도 엄청 잘먹었는데
친동생은 왕관이답게 소심하고 겁 많아서
하루 넘게 이유식 안먹어서 애태우다가
주사기로 넘겨주고 이제야 식욕 찾아서
밥 슬슬 먹다가 제 머리위로 날아오는거 보니
넘 기특하네요
응애왕관이 그래도 친언니라고 털 골라주는데
동생은 질색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