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특유의 대가리 따그닥 거리는거 진짜 너무 징그럽고 눈빛도 뭔가 똘끼가 느껴지는게 진짜 싫었는데... 눈떠보니 네마리나 키우고 있네... 이제는 길 가다 비둘기 만나면 무서운게 아니라 손에 태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뇌를 지배함.. 진짜 새 좋아하게 된 내가 신기해,, 울 앵이들 대가리 달그락 거리는 것 조차 넘모 기여오 다들 처음부터 새 조아해씀?? 새 무서워하는 사람 꽤 많은뎅 - dc official App
길가에 비둘기마저 사랑스러워지는 거 ㅇㅈ ㅋㅋ
ㅋㅋㅋㅋㅋ아 가끔 지랄맞은애는 아직 좀 무섭긴 함 - dc App
난 비둘기는 시러..... 큰새는 좀 무섭긴해.. 청금강같은앵 좀 무서웠는데 지금은 좀 덜해 ㅎㅎ
ㅋㅋㅋㅋㅋㅋ나는 회색앵이 그렇게 무서웠어... - dc App
비둘기는 아직도 시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앵무가 좋은거구나 - dc App
둘기 깡패 는. 아직도 싫어. 걍 앵무만 좋을뿐. 새를 좋아한다고는 말 못하겠어. - dc App
그래? 난 앵이들 키우고나서 모든 새가 예뻐보임..ㅠㅠ귀여워 - dc App
비둘기 길에 있으면 그 길 포기하고 다른길로 가는 사람이었는데 요즘은 비둘기 구경하느라 가지를 못해 새 너무 좋아
나도 비둘기 지나가실 때까지 기다리던 사람인데 이젠 귀여워보이더라 - dc App
어렸을때부터 모든 좋아하긴 했지만 앵무는 귀엽다는 생각을 못했거든? 앵무하면 말 따라하는 동물 이정도였는데 키워보니 ㅈㄴ 귀여운 동물이었음 - dc App
나도 세상에이런일이에서 회색앵 코카투 이런애들만 보다가 작은 앵들 보니까 충격이었음 너무귀여워서 - dc App
미안하다 ㅠㅠ 난..... 치킨만 좋아했어 ㅠㅠㅠ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이새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