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특유의 대가리 따그닥 거리는거 진짜 너무 징그럽고

눈빛도 뭔가 똘끼가 느껴지는게 진짜 싫었는데...

눈떠보니 네마리나 키우고 있네...

이제는 길 가다 비둘기 만나면 무서운게 아니라 손에 태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뇌를 지배함.. 진짜 새 좋아하게 된 내가 신기해,,

울 앵이들 대가리 달그락 거리는 것 조차 넘모 기여오

다들 처음부터 새 조아해씀?? 새 무서워하는 사람 꽤 많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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