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조언 해줘서 넘 고마워
댓글 하나하나 다 답글은 못햇지만 댓글 하나도 안 놓치고 새겨 읽엇어.
앵무새 포기 할려 햇는데 몇 년 동안 키우고 싶어 햇던거라 쉽게 포기가 안돼서 자취 하기로 햇삼. 엄마도 첨엔 미쳣다고 머라 햇는데 걍 하고 싶은거 하라고 찬성 해주심.
앵무새 카페 근처로 이사 가서 유치원 보내면서 키울 생각임.
진짜 내 자식이라 생각하고 애지중지 키울거얌
암튼 다들 조언 고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