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사모


- 리프패럿의 홍보 및 상업적 공간 (이벤트로 인한 경품들 대부분 당첨되고 보면 리프패럿 제품)

- 매니저도 리프패럿을 운영

- MZ와 586이 한대모여 헬게이트가 열림 (확실하지 않은 정보, 선동, 사건사고 등)

- 커뮤니티의 디자인 구성이 앵무새 왕국에 비해 비교적 좋은편

- 카페 매니저의 성향은 비교적 강경파 (강퇴 자주함)

- 카페 사용자수가 많아 입양 분양글 및 용품 거래글이 많은편

- 소형조 집사가 대다수.


총평: 이벤트가 많고 카페 사용자수가 많으나 정보를 얻기에는 추천하는 편이 아님. 주로 이벤트 참여와 입양과 분양, 용품 거래시 이용하길 추천



앵무새왕국


- 친목질이 엄청나다 (정기모임 외에도 사적만남이 잦은편)

- 논란이 있을때 친목질로 편들어주기 식의 댓글들을 가끔 볼 수 있음.(친목 알레르기 있으면 보기 힘들수도)

- 매니저가 버드소리 대표 but 버드소리의 상업적 공간은 아님.

- 자체 공인링 시스템 및 VIP 분양글로 어느정도 브리더의 정보 및 앵무새의 정보를 얻을 수 있음.

- 카페 매니저의 성향은 온건파 (위급시 따로 매니저 번호로 개인적으로 연락하면 친절히 답해줄 정도)

- 소형조부터 중대형조 집사 골고루 분포, 10년 이상의 전문 브리더, 앵카페 사장님들, 농장주, 비X세라믹(앵무새용품 새장 bc301쓰는 사람은 필수로 알아야할..), 조류원사장 등이 댓글을 달아주므로 번식, 질병, 응급 상황시 정보가 꽤나 유용한편


총평: 앵무계의 고수들이 친목질로 쌓아올린 왕국, 번식 및 질병 등 앵무새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얻기 좋음.





마무리

사실 앵사모, 앵왕 둘다 가입해놓은 사람이 많을거라 무의미하다에 가까우나 나는 앵무새왕국을 선호하는편임.

앵무새판이 하도 좁아서 누가 누굴알고 이런게 허다하니 그런 디테일한 정보까지 얻고싶으면 앵왕이 좋은편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