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유튜브 스타는 카이큐나 코카투인데 다들 지켜보는게 좋지 기를거면 조용하고 얌전한 애들 선호하는구나
난 오히려 지랄맞은 애들이 정이 잘들고 얌전한 애들한테는 거리감느껴서
얌전하던 첫째도 비글같은 둘째만나서 비글화됐다고 좋아했거든
둘이서 온갖 아크릴 인형 피규어 다 떨어뜨리고 갑자기와서 물고튀면 순간 짜증은 나도 키우는 맛이 나고 귀엽던데 내가 별난 편이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