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시켜주신 건 손도 잘 타고 말도 잘 듣는 앵무엿거든? 모범생 앵무ㅇㅇ 암 생각없이 걔 데려오려고 했음 

근데 갑자기 저 멀리서 코뉴어 한 마리가 날아와서 내 머리에 앉는거임ㅋㅋㅋㅋ 서열 이런 건 나중에 공부하면서 알았지 그땐 뭘 몰랐을때라.. 마냥 신기하고 기분 좋아서 쟤 데려갈게요!! 했음. 

어쩐지 미묘하게 말리는 눈치시긴 했는데ㅋㅋㅋ 
난 몰랐지 이렇게 미친 새였을줄은.......

그래도 이젠 걍 운명이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