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란암컷(만4년째 모시고 있는 앵무새) 를 긁긁해주니까
오늘 데려온 신랑이 나도 긁긁해주면 안될까..ㅍ 하고 내 손끝에 셀프 긁긁하고있는거임
저런 순딩이 껌딱지는 처음봄
근데 모란암컷이랑 눈마추치니까 경기하면서 도망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