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면 평범하고 날카롭게 물어서 자국남고 피보는데
평소에는 좀 다르게 물거든
날카로운 윗부리는 안닿게 아랫부리로만 무는데
껍질까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꽉 누르면서 긁어올려서 손가락을 쥐어짜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렇게 물어
엄지손톱으로 검지손가락 첫번째 마디부터 꼭대기까지 꾹 누르면서 밀어올리는 느낌
이게 자국이나 상처가 생기지는 않는데 은근 아픔
딱히 화나보이지는 않고 그냥 손가락 마주치면 인사하듯이 하는데 뭘까
평소에는 좀 다르게 물거든
날카로운 윗부리는 안닿게 아랫부리로만 무는데
껍질까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꽉 누르면서 긁어올려서 손가락을 쥐어짜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렇게 물어
엄지손톱으로 검지손가락 첫번째 마디부터 꼭대기까지 꾹 누르면서 밀어올리는 느낌
이게 자국이나 상처가 생기지는 않는데 은근 아픔
딱히 화나보이지는 않고 그냥 손가락 마주치면 인사하듯이 하는데 뭘까
우리 앵도 얼마 전부터 아침에만 그러던데 그냥 아침인사겠거니 생각 중임
각잡고 쎄게무는거아님 애교라고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