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분명히 해야할거 같아서.


먹이지 말라는 개념이 아니라 적당히 급여하라는 말임.


개나 고양이처럼 인슐린 주사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당조절은 필수라고 생각함.


사람이 먹는 과일의 당분은 아주 높아서

주식으로 하기엔 무리가 있다 그러니 제한해서 급여하자라는 뜻임


인간이 개량한 과일, 채소류엔 필요이상으로 당이 높은게 많음

(단호박, 당근, 수박 등이 있음)


나도 매일 과일을 급여하고 있고

주식으로 주지 않고 간식개념으로 주고있음.


나도 앵무새의 식단이 단조롭지 않게 노력하고 있고

브랜드마다 성분이 다른걸 확인하고 5가지 이상의 브랜드로 펠렛을 매일매일

바꿔가며 급여중임.


탕후루 안좋다는 말에는 다들 끄덕일거잖아

인간이 개량한 과일 안좋다는 말에는 왤케 다들 날이 서있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