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를 하도 뜯뜯해서 꼬리깃이 겨우 하나 남았다..
여름엔 더워서 넥카라 할수 없었고 이제 넥카라 매일
부직포 행주로 만들어 주고 있다
시중 넥카라는 하면 목 주변 빨개지고 난리나더라.
솔직히 귀엽긴한데
불편해 하는거 보면 좀.. 불쌍해
그래도
얘가 형이라고 먹이 열심히 토해주더라..
저거 하면 스스로 먹을수는 있어도 아무래도 불편해하니까
그걸 아는지 열심히 토해서 먹여쥬더라고
빨리 꼬리깃 다 자라서 넥카라에서 해방시켜주고싶당..
자해하는 앵들 초기에 넥카라 씌워서 잡아줘야하는데
내가 그걸 놓쳐서 이젠 습관이 된것 같아
휴
병원에 가봐도 뭐 이상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지가 뜯는거라 넥카라 외에는 방법이 없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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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검은 공에 파란눈있는 그 새같아 귀엽고 안쓰럽다.. ㅜㅜ 털 뽑 이제 그만..
감자칩 착용한거같음 ㅋㅋㅋ
L자화일 자르고 목부분 부직포(주방행주) 로 덧대면 조금 오래 쓸수있음 한 3일정도 - dc App
와우 두꺼워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