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툭툭툭 대는 소리가 앵무새 케이지에서 들리는데 아마 자면서 잠꼬대로 부리로 바닥을 계속 치는거같아요... 이거때문에 그런진 몰라도 앵무새 부리가 자꾸 갈라지고 그러거든요... 혹시 이건 자해의 일종으로 볼수 있나요...? 그리고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앵님들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ㅠㅠㅠ
부리끼리 딱딱 부딪치는 소리면 기분좋아서 그런거임 우리 모라니도 그래 자해 아니야 부리 괜찮아
아 부리끼리 부딪치면서 나는 소리는 아니고 앵무새 잠자는 곳에 있는 나뭇바닥에 계속 툭툭툭 이런식으로 두드리는 소리인것 같습니다 ㅠ
잉 왜그러지 일단 부리 갈라지는거 걱정되면 오징어뼈 가루 맥여봐
부리는 갈라졋다가 매끈해졌다가 반복하는게 정상인데 정 걱정되면 새장 구조를 바꿔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