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데려왔을때 사진인데 동글동글 병아리 같이 있길래 “아 원래 모란이 어리면 이렇구나~” 라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한 이틀 지나니까 몸이 슬림하게 변하더라 지금보니 날 경계하느라 털을 부풀린거였어 그래 원래 살던 곳에서 납치해온 내가 얼마나 나쁘게 보였겠니 내가 미안하다
이집 모라니 너무 귀여운것 같음
고마우이
훔치고 싶어
저렇게 귀엽게 경계하다니
ㅈㄴ하찮게 경계하니까 몰라보자나 ㅋㅋㅋㅋ 울 암컷 모라니처럼 방울뱀소리 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