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앵무새 뿐만이 아니라


어떤 생명체를 키운다는건 자식을 키우는거랑 비슷함


생명의 가치를 굳이 따지자면 사람 자식이 당연히 높겠지만 


죽었을 때 후폭풍은 진짜 말도안된다 몇달간 마음이 시커멓게 타서 폐인처럼 됨


그러니 건강문제는 평소에 괜찮겠지 마인드보다는 괜찮을까? 마인드로 하나하나 조심해야함


바이러스 감염이야 눈에 안보이니 사람이 다는 커버 못쳐도 문에 끼이는 사고는 100% 예방 가능함


그냥 습관적으로 문을 닫을 때 신경을 많이 쓰면 된다 주변을 둘러보고 


무작정 쇼파나 침대에 앉거나 드러눕지 말고 


이게 힘들어보여도 막상 좀 귀찮더라도 신경쓰다보며 다 적응하게 된다 절대 귀찮아 하면 안됨


키우던 앵무 죽은거 아마 평생 마음에 상처로 남을거다 


상처인 이유가 뭐냐면 내가 좀 더 잘해줄 수 있었거든 분명 그러니까 후회가 된다는거임


쉽게 키우지 말고 진짜 어렵게 시작해야한다 그래야 앵무새 키우면서도 쉽게 안키우게 됨 


앵카페 같은 업체들이야 돈벌라고 막 분양하라고 하지만 우리 같은 앵집사들은 말이라도 개빢세다고 알려야함 그래야 각오를 가지고 앵집사를 시작 할 수 잇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