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새 이렇게 귀여운데
빨리 사람들이 갑자기 카카리키 개좋아해서 1가정 1카카리키 하고 카카리키 궁금해하고 연구도 많이 했으면 좋겠다
내 목표는 내로라하는 사료에 카카리키가 모델로 대빵 크게 들어가는 거야
여담으로 요즘은 카카리키 분양가가 많이 떨어졌어
그래서 번식해도 입양보낼 곳이 마땅찮아 다 큰 아이를 데리고 있는 분도 계시고, 번식을 안 시키시는 분도 계신 것 같아
퀘이커도 대량으로 수입한다고 한 뒤로 되게 많이 나오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종마다 이런 일이 많아져서 혹시 분양가만 떨어지고 쉽게 입양하는 사람은 없었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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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국처럼 코뉴어도 분양가. $700.$800 이렇게 개비싸져서, 아무나 입양 못하게 했음 좋겠고, 전체 앵무새 분양가레벨 다 올라가서 앵카따위 없어져버렸으면 좋겠어. 진짜 키울 경제적 능력과시간이 돼는 사람만 키웠으면 좋겠어. - dc App
나도 그렇게 생각해 그나마 코뉴어 퀘이커는 대중적이라 뭐가 있기라도 하지(검색해보면 소음이 있다는 것 정도는 아니까) 카카리키는 소음 전혀 없어요~ 순하고 무던해서 다른 종과 합사가 될 수 있어요~ 하니까 다들 그게 무조건 되는 줄 알고 데려왔다가 파양하는 경우가 좀 되는 것 같아 앵카에서는 코뉴어나 왕관 등을 순하고 사람 좋아한다고 광고해서 사람들이 많이 사갈 것 같긴 하다... 앵카에서 무작정 집어오는 사람도 많으니 ㅠ 글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min의 말처럼 가볍게 키우는 동물처럼 비춰질 수 있는 앵무 카페가 좀 줄어드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편으로는 호텔링이 가능하지만 일부 앵카의 경우 너무 큰 프랜차이즈로 발전해서 수익성 추구가 더 많아지는 것 같아 - dc App
난 카리리키 너무 사랑하지만 사람들이 관심 갖는건 좀 꺼려져 귀여운 외관에 비해 애교 기대하고 막 데려왔다가 까칠한거에 화내고 싫증내는 사람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