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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때부터 키우던 거라 발톱 정리도 제대로 못해줬던 시절 … ㅠ ㅠ 카카리키는 걸을 때마다 총총총 점프하면서 오던 게 생각난다 카카리키 중에서도 젤 예뻤는데 흑 지금 우리 모란앵이 보면서 다른 앵 추억팔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