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육 3주하고 이유식 먹이면서 길렀다하고 어지간한 농장보단 환경 좋을 것 같아서 고려대상으로 넣고 있는데 받아본 갤럼들 있을까? pdd로 둘째 보내고나니 자육해서 기른 아이들이 우선순위로 가는거 같아
가정분양 받는게 나을것 같은데 좋아서하는거랑 일로하는거랑 애정이 다르지싶은데 사육사 아무리 많아도 사육사 한사람이 감당할수 있는 개체 수 넘어가면 케어가 고르지 못할거라봄
가정분양이 제일 좋긴하겠지 근데 당장은 번식기도 끝났는지 분양하는데 찾기가 쉽지 않은데 지금 분양하는 아이가 무지개다리 건넌 둘째랑 꼭닮아서... 내일 같이 기르던 아이 질병검사 해보고 결과 나오는데로 분양받을까 생각하고 있었거든
다음달에 일주일 정도 해외 일정때문에 집 비울 수 밖에 없는데 예전엔 부모님이 매일 두번씩 와서 돌봐주셨거든 그때는 애들 같이 지내서 가능했는데 첫째 혼자 두고 그렇겐 못할거 같아서
어디서 동물원분양글 본거야?? 농장보다는 나을듯
동물원이라고 정확히 나와있진 않은데 사진 배경에 동물원 이름 나와있고 같은 분양자가 동물원에나 있을 동물들도 분양하더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걱정보단 무지의 영역이라 정보탐색이 필요한거지 농장이나 어지간한 개인보단 환경적으로 더 나은것 같아보이더라
그런가.. 개인분양은 어디서들 많이 받아?
농장보다 나을듯 앵카도 개인분양도 업자티 팍팍 나는 사람들 많은데 뭐 난 개인분양에 한번 독하게 시달려서 추천 못하겠다ㅜㅜ 새보다 인간관계가 더 피곤하면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