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 이유 중 하나는
집근처에 제대로 된 앵무새 진료 가능한 병원이 없음
이거 하나로 이미 난이도 끝판왕임
뭐 그냥 새장안에 가두고 밥 물만 주고 말겠다 하면 쉽겠지 가두면 되니까
이런식으로 강아지 고양이도 걍 케이지 안에 가두고 밥 물만 주면 졸라 쉬움
새를 행복하게 키우려면 사람이 신경써야 할 게 너무 많음
새 키우는걸 쉽게 보면 절대 안된다
예상치 못한 사고들도 많고 아파도 티도 잘 안내고 앵무새 분양가가 10만원인데 병원비 50만원 나오기도 하고 산책 할 때도 신경 많이 쓰이고
그냥 앵무새 키우고 싶다고 하는건 권하기도 하고 도와주고 싶고 이러는데
딱 보면 되게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건 좀 빡침
왜냐면 결국 피해는 사람이 아니라 앵무새가 보니까
분양가 싸서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ㅈ같음
ㄹㅇ 속 터짐 ㅜ - dc App
사랑앵무 보급형 애완동물 소리 들으니까 개빡치더라 - dc App
보급형 ㅅㅂㅋㅋ 하
ㄹㅇ 내가 분양가 10초반대 앵이 병원비로 2-300은 썼는데 돈도 있어야 하고 단단히 마음 먹고 데려와야한다
5만원 모라니가 삼백만 모라니 됀건 앵카주인들이 절대 말 안해주지. 앵갤러들이라도 읽고 정신차리자 - dc App
집에 키우는 종만 60종 가까인데 앵무새가 제일 손 많이감 - dc App
어쩔수가 없음 결국 애완동물은 애완동물이라서 너무 진료비가 심하면 답안나오는경우도 많음 그렇다고 사람들보고 어떤경우라도 병들면 돈 부어서 살려내라고 말할 권리는 없는거고.. 걍 조심하길 바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