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아프게 깨물고 

진짜 모라니사우르스가 이런건가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물으라고 손가락 들이대고

물면 기분이 좋아졌어

모란이 말고 올빼미나 이런 애들한테도 물려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