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6개월 좀 더 된거같은데 발정온거같기도하고 요즘 좀 공격성이 강해진거같아

내가 10월부터 주 3일출근하게 됐거든 안가는날은 하루종일 놀아주는데 역시 혼자있는 시간이 생기니까 껌딱지가 됐어

근데 너무물어 어깨로 올라가서 목덜미 귀 그냥 물어서 너무아프고...


찾아보니까 주인을 파트너로 인식하게되면 토해주거나 그런거 이상으로 뭘 할수없는데서 오는 스트레스가 있다고 하는데

그런걸까


동생은 원래 한 1월 즈음 데려오려했는데 빨리 데려오는게 나을까

걱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