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는것도 없이 너무 피곤해서 현실 앵노예짓만 하고 이러렛 앵노예짓을 안함,
심지어 달랑 사진 하나 올리는 인스타조차도 귀찮아하다가 오늘 좀 살아남. 그래서 가아끔씩 담아둔 그리루 사진
가끔 사진에 등장하는 이 고양이는 친이모가 키우는 냥이인데 그리가 이모를 12년째 이 세상 닝겐중에 최고야!! 사랑해!!!
할 정도로 너무너무 좋아하고 이모도 동물을 좋아하시다보니 자기 잘 따르는 그리를 예뻐라하셔서 종종 놀러감.
그리에게 내가 계모가 아닌가해............................. 이제 집에 가자고하면 얼마나 서럽게 이모를 쳐다보는지..
그러함.. 난 저번주 일요일에도 그리를 위해 이모네를 다녀왔어.
그나마 다행인건 왕복 40km가 조금 넘는 거리라는거 ㅜㅜ..
자두가 먼저 와서 그리루 이동장을 검열했고
그 다음엔 그리가 자두를 검열함. 자두 손 없다:-D;;;
그루랑 그리가 다가가서 아는척하면 찍소리도 못하는 자두인데
나한텐 화내.... 궁딩이 좀 만지면 어때서...............ㅜㅜ
사실 내가 모든 생물을 통 털어 서열 꼴지라서 그런가봄...
그루는 그 꼬리 냅두고 털 고르면 참 편할텐데..........싶은 멍충 코뉴어로 살고있고
생각외로 낯가림이 매우 심해서 낯선 장소에 가면 내 어깨에서 절대 안떨어지는 코뉴어라 사진이 거의 음슴
그리는 여전히 물맛은 발맛이라며 겨울철 수(?)족냉증을 자처하고 살고 있슴다.
안되그리
올만에 시체놀이를 시전하던 비루한 몸땡이가 귀차니즘을
물리치고 글쓰기를 시전하였슴다. 다들 좋은 밤 :-)!!!
이쁜이들 데꼬사는 복받은 집사구만. 자주와라 - dc App
아니 그루 꼬리는 왜...? ㅋㅋㅋ 한번 찍먹파는 영원히 찍먹파다 맹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