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사모에 보이던 까마귀 키우던 분

결국 계속된 신고로 보호소로 보내기로 했다는데 참..

사랑하는 마음이 글에서까지 느껴져서

흐뭇하게 보고 있었는데 생이별을 해야한다니 내가 다 마음이 아프다

요새 까마귀 까치 키우는 사람들 전부 경찰수사로 넘어갔다던데

유튜브에서 보던 까치는 괜찮을까 걱정이다.. 거기도 거의 막내자식이랑 다름 없이 키우시던데

아무리 법이 중요하다고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