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첫째는 입질이 좀 있었고, 둘째는 거의 없었는데
둘이 첫 털갈이 시작하고 나서 일주일 전부터는 첫째도 첫째지만 둘째가 너무 예민해짐
아직도 몸에 올라오거나 따라다니거나 좋아하긴 하는데
손만 보면 예전에는 살짝 애교스럽게 무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엄청 화내고 보기만 해도 물어 뜯어서 손 너덜너덜함
앵무새 사춘기가 이맘때쯤 온다는데 솔직히 너무 무니까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당혹스러움
얘를 때리거나 한번도 그러지 않았는데 왜 이럴까??ㅠㅠ
어떻게 하면 울앵이들이랑 잘 지낼수있을까ㅜ 둘 다 코뉴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