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데려온지 2달 정도 되는데요.
평소에 만지거나 하면 입질해도 감싸다가 만지면 크게 입질은 없습니다.
2~3주 지날때부터 어느정도 날기 시작하더니 머리랑 어깨에 올라오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올라와서 그루밍하고 하다가 2주전부터 귀도 깨물고 최근엔 눈 위에도 깨물기 시작했네요.
머리에서 내려놓을라고하면 아주 발악을..하면서 안 떨어지려고 하고 놀이터에 데려다놓으면 다시 방으로 날라와 모니터 앞에 앉아있거나 머리에 올라오네요.
또 최근에 잠시라도 안보이면 서럽게 울어되는데..
분리불안으로 인해서 잘 안 떨어지려고 하는건가요?
검색보니깐 머리 어깨는 어렸을때 잘 안 앉히는게 맞다고 해서.. 어떻게 교정해야할까오?
평소에 만지거나 하면 입질해도 감싸다가 만지면 크게 입질은 없습니다.
2~3주 지날때부터 어느정도 날기 시작하더니 머리랑 어깨에 올라오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올라와서 그루밍하고 하다가 2주전부터 귀도 깨물고 최근엔 눈 위에도 깨물기 시작했네요.
머리에서 내려놓을라고하면 아주 발악을..하면서 안 떨어지려고 하고 놀이터에 데려다놓으면 다시 방으로 날라와 모니터 앞에 앉아있거나 머리에 올라오네요.
또 최근에 잠시라도 안보이면 서럽게 울어되는데..
분리불안으로 인해서 잘 안 떨어지려고 하는건가요?
검색보니깐 머리 어깨는 어렸을때 잘 안 앉히는게 맞다고 해서.. 어떻게 교정해야할까오?
머리 어깨에 올려도 되구요 앵무새는 무리 생활을 하는 애들이라서 혼자있는거 싫어하고 주인이 안보이면 찾는게 당연해요
우리집 앵은 사람이랑 있는거보다 집에 혼자 더 있으려고 해요 근데 원래 주인 찾아다니는게 맞는거고... 혼자 있으면 심심해 하기도 하고 놀아줘야 만족하는 애들이라 근데 입질은..교정 해야죠 교육 하다보면 많이 줄어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