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개월 짜리 암컷 썬코를 키우는 중인데. 얼마전까지 이유식을 하였고 현재는 중단한 상태 입니다. 이유식을 끝나며 날개도 잘라두었던것이 새로운 날개가 되며 자유성을 더 가지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원래는 비비는것을 좋아하며 껌딱지 같이 스킨쉽도 잘하던 아이가, 현재는 저한테 오는것은 좋아하지만 손은 무서워하고 싫어하는것 같고(살짝 입질하여 조금 아픔), 입질 교육을 하려고 하는데 도통 듣지를 않는것 같습니다.
원래 그런것인지 아닌지.. 저를 싫어하는것은 아닐지 몰겠네요..ㅠ
또 얼마전 발목링 교체를 하여 손에대한 거부감이 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원래는 뒤집기를 잘했고 저를 신뢰하는 모습이 강했다면.. 현재는. 뒤집는것을 싫어하고 벗어나려고 하네요.. 트라우마는 아닌지.. 현재 단순 싫어져 나중에는 개선 될 여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긴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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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피하면 피하게 두셔도 돼요 첨엔 껌딱지였다가 살짝 불편해하는 것 같아서 속상하신가보네용 저희 애도 처음엔 입질도 있고 입질 교육도 잘 안 되더라고요 저는 가장 도움된 게 관심돌리기였는데 입질의 조짐이 보이면 장난감이나 음식같은 다른 사물로 관심을 돌리면서 행동이 지속 안 되게 했어요. 그러면서 이뻐해주니까 손을 친구로 생각하고 물지 않더라고요
걱정하시는 부분은 전혀 걱정 안 하셔도 될듯해요. 지근은 먼가 심기가 거슬려서 그러는 것 같은데 시간 지나면 친해지고 순해집니다 앵바앵 따지면 끝도 없지만 만져주는 거 조아하면 웬만하면 그러니 걱정마셔요
뒤집는 건 나이들면서 자연스레 싫어 하게 됨
원래 그런거 맞음 윙컷 안하면 애들 야생성이 살아나는 거
자유롭게 비행하는거 보고싶은데 윙컷 쥬기적으로 해야할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