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주일 휴가내서 편도 4시간인 본가 가는데
응애들 새장도 경차에 꾸겨넣고
응애들도 집안에 넣어서 담요 둘러주고 가는데
자꾸 안에서 투닥거려서 하나(첫째) 꺼내놨더니
담요 및 후리스에 얌전히 있다가
결국 어께 위에서 드라이브 즐김
확실히 첫째가 호기심이 좀 많은거 같긴 해요
첫 번째 사진은 화장실가려고 어께 위에서 떼내니까 빡침
두 번째는 톨게이트 구경하는 중
++응애들 자랑하려고 고닉팠어요!
응애들 새장도 경차에 꾸겨넣고
응애들도 집안에 넣어서 담요 둘러주고 가는데
자꾸 안에서 투닥거려서 하나(첫째) 꺼내놨더니
담요 및 후리스에 얌전히 있다가
결국 어께 위에서 드라이브 즐김
확실히 첫째가 호기심이 좀 많은거 같긴 해요
첫 번째 사진은 화장실가려고 어께 위에서 떼내니까 빡침
두 번째는 톨게이트 구경하는 중
++응애들 자랑하려고 고닉팠어요!
아가앵 귀엽당
아가들 넘 귀여워요.....
왕관이는 사랑이야
지금 사진 엄청 찍어놔야대 이때만 볼수있는 순수하고 소중한 애기시절
그러기엔 둘째가 너무 커졌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