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유식도 없어서 개판이고..

애기 집어넣으려다가 어미가 공격할라해가지고 우선 빼놓고

온열등으로 온도부터 맞추고 우선 따로 나뒀습니다.


새끼가 부화한 지 하루 정도 된 거 같습니다.

억지로 둥지에 집어넣으면 애들이 길러주려나요?


이유식을 주변에 파는 곳이 없어서 막막해가지고

애들 먹는 사료 골라내서 믹서기에 갈아서 반죽해보니 인터넷에 나와있는거랑 많이 다르고..

닭 모이를 채에 걸러서 물이랑 어찌저찌 타서 이유식 올 때까지 맥여야하는지.


멘붕입니다...ㅜㅜ


부모님이 돌보는 애들인데 아무 준비가 안돼있고

그렇다고 이 작은 생명을 냅둘 순 없어가지고ㅜㅜ 아이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