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던 차 기회가 닿아서 가보았음


7cf3da36e2f206a26d81f6e04288716485


가는 길은 해도 있고 길이 잘 보여서 운전이 쉬웠지만.. 초행길 밤 운전은 처음인 초보자 새끼는.......

오는 내내 내가 과연 그리루 모시고 집까지 무사히 올수있을까?하며 심호흡을 반복하여 정신을 다잡았다.


78f3da36e2f206a26d81f6e14e82746c1d


인테리어가 진짜진짜 예뻤고

지인들의 초상권은 소중하니깐 최선을 다한 모자이크...


7ff3da36e2f206a26d81f6e140867d6ac4


실내임에도 홀 외에 작은새들이 비행하기 좋은 널찍한 공간이 따로 있었음!


7ef3da36e2f206a26d81f6e64684716fa6


그리고 앵카에 있던 세네갈만 좋아한다던 세네갈!!!


79f3da36e2f206a26d81f6e645887c6edd


그리와는 초면에 뽀뽀도 했는데 그루는 보자마자 조팼음!!


74f3da36e2f206a26d81f6e64789726531


무려 그루가 맞았음!!!!


7bf3da36e2f206a26d81f6e64f8274650c


여러장을 찍었는데 소니 카메라가 진짜 초록 배경에선

정신 못차리고 와리가리해서 내 사랑 이누 사진 하나 건지고...ㅠㅠ


75f3da36e2f206a26d81f6e74082716f7a


웃긴 보리 사진을 하나 건졌음...


7af3da36e2f206a26d81f6e64487746ab4


보리도 16살 으르신 왕관앵무인데 내 기준 초 동안!!







그렇게 카페에서 3시간정도를 보내고
사람은 1인 1음료로 따로 입장료가 없고, 앵무는 입장료가 마리당 3천원씩 있었는데 시간 제한은 딱히 없었음


7ced9e2cf5d518986abce895428575646e0b


서로간에 분리 불안이 있는 그리루와 나때문에 동물동반이 가능한 식당을 찾아 룸에서 밥도 야무지게 먹고


7cec9e2cf5d518986abce8954286746d9e25


또 동물동반이 가능한 카페를 찾아 야무지게 놀다온 하루였음!




헤이리쪽에는 실내에 동물동반 되는 공간이 꽤 많은듯해서

앵들과의 분리불안을 겪지않아도 되서 아주 맘에 들었심당.. :-D!!








오늘이 나들이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