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렌즈가 보여서 그런지 계속 윗쪽 보네
카메라 치우려구 다가오니까 후다닥 냉큼 달려나옴
뜯뜯한거 하루종일 오물오물해서 곱게 갈아서 폭신한베딩으로 만듬.
배 보니까 하나 더 낳을꺼같아..
두찌 가둬두고 해씨 두개줬더니 날 노려보면서 펠렛만 전투적으로 먹다가 두찌 풀어줬더니 두찌가 발목 물고 끌어내서 해씨만 골라먹더라
정말 이놈시키 등짝 찰썩찰싹하고싶다
이따 새장에 가둬둘때 등짝 뽑뽀 10번형을 시행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