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0대1로 알고있음
내가 예전에 알아본 적 있는데 1:1부터 1:5, 1:50, 1:500 말이 다 달랐음. 우리집 코뉴어한테 썼을땐 1:5로 희석해 썼는데 큰 문제 없었음. 동물병원에서 소독제 하나 사서 구비해놓는게 제일 나은 듯 없을때 포비돈 쓰고
걍 클로시딘을 사서 희석하는게 어떰? - dc App
그냥쓰는 사람 많던데 정 찜찜하면 정수물에 적당히? 희석해서써 그냥 썼다고 문제생겼다고 들은 기억은 없음..
난 200대1로 알고있음
내가 예전에 알아본 적 있는데 1:1부터 1:5, 1:50, 1:500 말이 다 달랐음. 우리집 코뉴어한테 썼을땐 1:5로 희석해 썼는데 큰 문제 없었음. 동물병원에서 소독제 하나 사서 구비해놓는게 제일 나은 듯 없을때 포비돈 쓰고
걍 클로시딘을 사서 희석하는게 어떰? - dc App
그냥쓰는 사람 많던데 정 찜찜하면 정수물에 적당히? 희석해서써 그냥 썼다고 문제생겼다고 들은 기억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