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티노는 예삐  암컷 약 2살
노멀은 뽀삐 수컷 한살


루티노 예삐는 발정나면 내 여친한테 응딩이 들이대고 해달라함.

평소에 노멀 뽀삐가 노래부르고 구애하는 행위를 몇개월째 하지만 예삐는 노래 들으면 머리 털거나 고개 젖거나 도망감.


노멀 뽀삐는 발정나면 성질 지랄 맞아지고, 노래나 부르고, 고함만 크게 지르지 한번도 자위를 안함.



근데 루티노 예삐가 발정이 심하면 뽀삐한테도 해달라고 다가가는데 그 때 마다 구애하던 뽀삐가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피하거나 가만히 있음.


알 낳으면 이유조도 키울 생각은 있는데.. 뽀삐는 고자인가 아무 것도 못해서 문제있는 건가, 앵무새 야동이라도 보여줘야 하나 싶음.

원래 발정나도 자위안하거나 할 줄 모르는 애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