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된 코뉴어입니다. 어릴 떄 윙컷했다가 날개가 다시 자라서 지난달부터 조금씩 날아다니다가 지금은 잘 날아다니는 상태에요.
많이 날지는 않고 어디 올라가고 싶으면 날아가고 자기 원할 때 사람한테 날아서 오는 정도?
윙컷하고 우울해지고(?) 의기소침해지는 애들 많다고 들어서 망설여지네요.. 날아서 오는 것도 넘 귀엽기도 하고..
그런데 아버지께서 '요리할 때 불로 뛰어들면 어쩔거냐~' 하시면서 윙컷하자고 하시네요..
저희 앵이가 많이 날아다니는 편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윙컷하는 게 좋을까요?
그 정도면, 안해도 돼지 않으까 ? 새가 어느정도 날개근육 쓰면서 사는게 필요한 이유가 면역력 하고도 연관이 있다고 하던데. 안전상 필요는 하지만, 면역력 길러주는 역활도 하고 새는 그래도 날아야지ㅜ. 부엌에서 요리하고 하거나 위험한 환경이면. 새장에 넣어야지. 그래도 꼭 해야겠다면, 미니멈윙컷 해라. 앵카 사장들중에 날개깃 많이 잘라버리는 분을 만날수 있고, 또 본인이 더 잘 안다는 식으로 이 정도는 잘라야한다면서 필요이상 잘라 버리는 사람도 있으니까, 미리 지나친 윙컷 안한다고 정확히 의사표시 하고. - dc App
요리할 때는 새장에 가두면 되죠
윙컷 안 하고 사는데 감시 잘 해야함 위에 처럼 꼭 새장에 넣어두고
요리할땐 다른방이나 새장에 가두는게 좋음 가족의 협조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