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르는 모란앵이 털뽑기 심하게 하는데
이게 그냥 다른 이유가 아니라 혼자 있으면 그런거같고
내 방에 못들어오게 해도 뽑더라고
이거 내가 오래 데리고 있어줘도 혼자 있을 때 또 뽑고 함
혼자 있는 시간이 길지도 않은데 그래서
도무지 고쳐지지가 않고 더 심해지기만 함
기르는 모란앵이 털뽑기 심하게 하는데
이게 그냥 다른 이유가 아니라 혼자 있으면 그런거같고
내 방에 못들어오게 해도 뽑더라고
이거 내가 오래 데리고 있어줘도 혼자 있을 때 또 뽑고 함
혼자 있는 시간이 길지도 않은데 그래서
도무지 고쳐지지가 않고 더 심해지기만 함
외로워서 그럴수있으니 앵카페 데려가서 놀아주거나 친구 데려오면 나아질 가능성도 있음
둘다 불가능한 상황이라서 거진 3~4년 된거같은데 계속 나아지지 않아서 그냥 넥카라나 해줘야하나 싶네
둘 다 불가능의 영역이면 그냥 짝 있는곳으로 파양하는게 나을듯 방에 못들어오게 문닫고 그정도 사이면 모란이만 불쌍하네 평생 고통받다 죽을듯
그것도 내맘대로 안됨 내가 데려온것도 아니고 계속 털뽑아서 케어 좀 해보려고 하던건데 안되면 어쩔 수 없지
데려온 분과 좋게 대화해서, 더 잘 케어해줄 사람을 찾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자해앵을 데려다 사랑과 정성으로 키워줄 집사를 찾는다는 것이 ㅜ 힘들듯. 멀쩡한 아가새도 파양하고 유기하는 마당에. 새들 털 뽑는건 인간으로 치면 우울증 같은 마음의 병이라던데, 함께 있으면서 잘 해주라는 말밖에 못하겠네. 나아지기를 바래ㅜ. - dc App
되게 무책임하네 친구도 못 데려온다, 앵카페도 못 데려간다, 파양도 못한다 결국엔 아무것도 시도 안해보고 아몰랑 넥카라나 해 안되면 어쩔 수 없고? 넥카라도 앵이들한테 엄청난 스트레슨데 누가 데려온건진 모르겠지만 생명 데려왔으면 똑바로 책임지라고 해라 편한길만 찾으려고 하지말고. 불쌍한 앵이 어휴
뭘 말해도 다 안돼 ㅇㅈㄹ 할거면 왜 글씀? - dc App
그럴꺼면 차라리 나한테 보내라.. 내가키울라니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