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10개월때 찍은거야
파양당한 6개월 아가들 데려와서 지금까지 열심히 키우고 있어! 이름은 확실히 안바꾸는게 좋을거 같아서 바꾸진 않았고
파양한 전주인이 울 아버지 지인 이라는거에서 좀 꺼림직 하기도 하고 ' 시끄러워서 이불로 새장을 덮었다 ' ' 계속 소리를 질러서 시끄럽다 ' ' 처음엔 이뻐서 키웠다 ' 솔직히 평생 가족으로 모실걸 각오 하고 데려왔어야 하는거 아니냐. 지금은 애들 20개월이고 차근차근 훈련도 하면서 친해지는 중이야! 처음 데려 왔을때 보다 잘 먹어서 뚠뚠 해지기도 했구.
이건 처음 그 사람한테 받아와서 집에서 찍은 사진.
추운 겨울날에....감기라도 걸렸을까 다음날 병원 갔었는데
아무 이상 없이 건강 했었어! 지금도 엄청 엄청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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